[힐스테이트 투어] 힐스테이트의 가치를 담은 새로운 이름

2021.07.30 6min 40sec

같은 힐스테이트라도 각각의 힐스테이트는 모두 다르고, 늘 새로우며, 남다른 가치를 품고 있습니다.



힐스테이트 동탄역


힐스테이트 동탄역


힐스테이트 동탄역으로 향하다 보면 바이오 기업의 이름이 속속 눈에 띕니다. SRT수서고속철도 동탄역이 지척에 위치하고, 경부고속도로에 진입하기도 편해 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곳입니다. 힐스테이트 동탄역은 아파트 3개 동과 오피스텔 1개 동으로 이뤄졌습니다.


힐스테이트 동탄역


총 443세대로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아이들을 위한 놀이 공간과 입주민 모두를 위한 휴게 공간이 알차게 들어서 있습니다. 4개 동이 사각형으로 둘러싼 중심에는 ‘아마존 숲 탐험’과 ‘코코넛크랩 아일랜드’ 테마의 옥토넛 놀이터가 마주 보고 있습니다.

아마존 숲 탐험 놀이터 바로 앞에는 시원한 분수가 뿜어져 나오는 바닥 분수가 있어 아이들은 벌써부터 여름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놀이터 한쪽에는 볕을 피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티하우스가 있고, 반대쪽 놀이터에는 나무 데크와 테이블이 놓여 있어 부모들이 어디서든 편하게 앉아 지켜볼 수 있습니다.


힐스테이트 동탄역


힐스테이트 동탄역


102동 벽에 설치된 클래식한 디자인의 시계는 단지에 유쾌한 분위기를 불어넣습니다. 스테인드글라스와 나무, 철 등 독특한 소재를 결합한 ‘빛의 숲’이라는 조형물도 눈에 띕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야간엔 형형색색의 빛을 내는 조명 경관으로서 이색적인 정취를 더합니다. 단지를 둘러싼 산책로와 운동시설이 곳곳에 마련되어 있고 앉아서 쉴 수 있는 휴게 공간도 많아 조용히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 인근의 오산천과 석우리천공원까지 걸어가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힐스테이트 동탄역의 ‘특별한 가치’


힐스테이트 동탄역


1. 아이들의 핫 플레이스, 옥토넛 놀이터

애니메이션 <바다 탐험대 옥토넛>을 테마로 한 놀이터는 다른 아파트에서는 볼 수 없는 힐스테이트만의 명소입니다. 현대건설이 2019년 얼리버드픽쳐스와 협력해 독점으로 캐릭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힐스테이트 중에서도 최근 입주를 시작한 아파트에만 적용돼 더욱 특별합니다.


힐스테이트 동탄역


2. 건강을 위한 파란불! 미세먼지 신호등

시시각각 변하는 공기 질 때문에 아이들이 바깥에서 놀때면 부모들은 불안합니다. 힐스테이트 동탄역에는 미세먼지 신호등이 설치돼 시시각각으로 미세먼지 수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자를 모르는 아이들도 신호등 캐릭터의 표정과 색깔을 보고 공기 질을 알 수 있어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힐스테이트 동탄역


3. 단지 곳곳에 자리한 넉넉한 휴게 공간

힐스테이트 동탄역에는 발 닿는 곳 어디나 휴게 공간이 마련돼 있습니다. 놀이터는 물론이고, 단지를 둘러싼 외부 휴게 공간도 충분합니다. 커뮤니티 센터로 내려가는 작은 여유 공간에도 파라솔 테이블과 의자를 넉넉히 놓아 입주민이 편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힐스테이트 녹번역


힐스테이트 녹번역


지하철 3호선 녹번역을 나서면 오른쪽에 은평초등학교가 보이고, 왼쪽에는 지난 4월 입주를 시작한 힐스테이트 녹번역의 대형 단지 상가가 위용을 뽐내고 있습니다.


힐스테이트 녹번역


단지는 두 면이 백련산 자락에 둘러싸여 있어 더없이 포근하고 상쾌합니다. 단지 우측에 위치한 아파트 주 출입구로 걸어가다 보면 거대한 암석들을 만납니다. 양이 엎드려 쉬고 있는 형상의 ‘양와석’으로, 입주민 가족의 평안과 번영을 기원하는 마음이 이 단단한 암석에 담겼습니다. 101동 쪽으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갖가지 수생식물과 오리 조형물, 나무 데크로 아기자기하게 꾸민 생태 연못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힐스테이트 녹번역


힐스테이트 녹번역


바로 옆에는 미세먼지 저감 미스트를 뿜는 대형 옥토넛 놀이터가 있습니다. 생태 연못과 놀이터를 감싸듯 자리 잡은 티가든 파고라와 티하우스에서는 시원하게 뿜어져 나오는 분수를 감상하거나 놀이터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을 지켜보기 좋습니다. 만물의 생성과 흐름을 표현한 ‘Flow’라는 미술 장식품도 생태 연못과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단지 곳곳에는 자연 속에 머무르며 잠시 쉴 수 있는 장소가 많습니다. 호젓하게 거닐기 좋은 자작나무길, 동절기에 꽃을 피우는 매화나무를 집중적으로 심어 자연의 신비를 선사할 매화원, 새집과 돌무더기를 설치하고 다양한 수종의 나무를 식재해 곤충과 새가 살 수 있는 작은 생태 공간을 조성한 육생비오톱 등이 그 주인공입니다. 반세기 넘는 세월을 서로 의지하며 자란 배필송(配匹松)도 힐스테이트 녹번역의 자랑입니다. 숲세권이라는 건강과 조망 가치, 3호선 초역세권의 교통 가치 그리고 환골탈태한 녹번역 일대의 성장 가치까지 더해졌습니다. 앞으로 입주민의 행복으로 더욱 빛날 힐스테이트 녹번역의 미래가 더욱 기대됩니다.


힐스테이트 녹번역



힐스테이트 녹번역의 ‘건강한 새로움’


힐스테이트 녹번역


1. 친환경 자연 텃밭, 실버가든

어르신들의 아지트인 골든라운지 옆에는 주민 운동시설과 함께 텃밭 네 곳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상추, 토마토, 가지, 옥수수 등 각종 친환경 채소를 키울 수 있는 어르신들의 취미 공간인 동시에 어린이들이 오가며 식물의 성장을 관찰하는 훌륭한 자연 체험장이 될 것입니다.


힐스테이트 녹번역


2. 입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체육시설

배드민턴이나 족구를 하기 위해 외부 체육관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109동 앞에 네트가 설치된 꽤 큰 규모의 코트가 마련되어 있기 때문이죠. 코트 옆에는 휴게 공간과 벤치가 있어 경기를 구경하며 쉬거나 잠시 산책을 할 수 있습니다.


힐스테이트 녹번역


3. 밝고 젊은 감성의 휴게 공간

힐스테이트 녹번역에는 색다른 포토 스폿이 있습니다. 바로 알로하 파인애플 놀이터와 와이키키 하우스입니다. 모래사장과 해안을 연상시키는 바닥 색감과 파인애플 모양의 미끄럼틀 그리고 해변의 커피숍처럼 밝고 분위기 있는 티하우스가 어우러져 설렘 가득한 휴가지 감성이 물씬 느껴집니다.


글=김규림 / 사진=임익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