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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최신뉴스 5

2022.01.28 3min 34sec

 1  V리그 최초의 대기록··· 현대건설號 우승 향해 질주하다
23승1패로 4라운드 단독 선두, 남녀부 통틀어 단일 시즌 11연승 이상 두 차례 달성
 


22년 1월 19일 열린 V리그 여자부 홈경기에서 흥국생명을 이기며 단체사진을 촬영한 모습


임인년(壬寅年) 새해부터 현대건설 배구단의 기세가 매섭습니다. 현대건설은 1월 19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여자부 홈경기에서 흥국생명을 세트 스코어 3대 1(25-15, 22-25, 25-15, 25-16)로 완파하며 4라운드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남녀부를 통틀어 V리그 최초로 한 시즌에 11연승 이상을 두 차례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날 승리로 승점 68점을 쌓은 현대건설은 역대 단일 시즌 최다승과 최다 승점(2012~2013시즌 기업은행 25승5패·승점 73점)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2위인 한국도로공사(승점 54)와 14점 차로 여유 있게 앞서 있습니다. 올 시즌 현대건설은 ‘원팀’을 앞세운 강성형 감독의 지도 아래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베테랑 양효진과 찰떡 호흡을 이루는 센터 이다현은 든든한 주축 전력으로 자리 잡았고, 황민경·고예림은 안정적인 리시브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주포’ 야스민은 공격성공률 2위(43.49%)를 달리며 우승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여기에 조커로 투입 중인 입단 4년차 정지윤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위기 때마다 짜임새 넘치는 전력을 자랑합니다. 야스민의 부상 공백은 베테랑 황연주가 메웠고, 주전 리베로 김연견이 나서지 못하자 백업 김주하가 활약을 펼쳤습니다. 선수들의 각오도 남다릅니다. 4라운드 경기를 끝낸 양효진 선수는 “연승에 연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뛰었는데 ‘23승’이라는 신기록을 달성했다. 선수들 눈빛만 봐도 의지가 넘친다. 남은 라운드도 이 기세를 몰아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실상 정규리그 우승을 넘어 ‘V리그 역대 최강팀’까지 넘보고 있는 현대건설 배구단. 올봄에도 이들이 보여줄 거침없는 질주가 더욱 기대됩니다.


 2  현대건설, 주거 디자인의 우수성·독창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다
‘2021 USA 굿 디자인 어워드’ 본상, 한국색채대상 ‘RED’ 연달아 수상


현대건설은 최근 세계적인 권위의 ‘2021 USA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에서 ‘디에이치 라클라스’의 예술 시설물 ‘클라우드 워크 파빌리온(Cloud Walk Pavilion)’으로 본상을 받았습니다


현대건설이 국내외 공모전에서 연달아 수상하며 주거 디자인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최근 세계적인 권위의 ‘2021 USA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에서 ‘디에이치 라클라스’의 예술 시설물 ‘클라우드 워크 파빌리온(Cloud Walk Pavilion)’으로 본상을 받았습니다. 국내 종합건설사 중 유일한 성과입니다. 1950년부터 개최된 ‘USA 굿 디자인 어워드’는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공모전으로 작품의 심미성, 혁신성, 신기술, 형태 등을 평가해 매년 최고의 디자인을 선정합니다. 심사는 미국의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 디자인 박물관’과 ‘유럽 건축·예술·디자인·도시연구센터’가 공동으로 맡고 있습니다. 이번에 수상한 ‘클라우드 워크 파빌리온’은 세계적인 패턴 디자이너인 네덜란드 출신 카럴 마르턴스(Karel Martens)와 한국의 건축가 최장원의 협업으로 탄생했습니다. 구름을 형상화한 시설물은 관상용 조각 작품이면서 동시에 쉼터의 기능을 합니다. 지난해 미국 ‘아키타이저 에이플러스 프로덕트 어워드(Architizer A+ Product Award)’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한편, 국내에서는 한국색채학회가 주관한 ‘2021년 한국색채대상’에서 ‘RED’상을 수상했습니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한국색채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학술단체인 한국색채학회가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경관 ▶건축·인테리어 ▶제품 등 11개 부문에서 색채 관련 우수 사례를 선정합니다. 올해는 현대건설의 ‘Gen Z(Generation Z) Style’을 포함해 총 16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한 ‘Gen Z Style’은 아파트 브랜드 ‘힐스테이트’에 새로운 컬러와 패턴을 개발·적용한 디자인입니다. 색채의 마술사로 불리는 세계적인 컬러 거장 마시모 카이아초(Massimo Caiazzo)와 협업해 개발했습니다. 이 디자인은 고유의 색채·패턴을 아파트 디자인 적용해 입체적이고 감각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 밖에 현대건설은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2021 우수디자인상품’(GD, Good Design)을 수상한 데 이어 ‘iF 디자인 어워드’ ‘IDEA 디자인 어워드’ ‘세계조경가협회(IFLA)’ 등 국내외 굵직한 디자인 공모전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대건설 고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며 다양한 디자인을 적용해 나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3  현대건설 안전·보건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현대건설이 안전한 현장 문화 정착과 안전·보건 의식 고취를 위해 지난해 12월 27일부터 3주간 ‘현대건설 안전·보건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중대재해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아이디어를 모으고, 일상 속에서 자발적인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현대건설은 임직원과 협력사·소속 건설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보건 아이디어 공모전’과 임직원 대상의 ‘안전·보건 슬로건 공모전’을 동시에 진행했습니다. 채택된 아이디어는 중대재해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현장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공모전에는 ‘안전·보건 아이디어’ 총 321건, ‘안전·보건 슬로건’ 총 583건이 접수됐습니다. 안전관리실 내부 심사를 통해 출품작을 선정 후 사내 심사위원단의 1차, 2차 평가를 거쳐 오는 1월 28일 최종 수상작을 발표합니다. 아이디어 부문의 상위 수상작 2건은 현대자동차그룹에서 실시하는 ‘안전아이디어 공모전’에 출품될 예정입니다.
시상을 통해 ‘안전·보건 아이디어’ 부문 대상 1명(팀)에게는 500만원, 최우수상 1명(팀)에게 300만원, 우수상 2명(팀)에게는 각각 100만원이, 장려상 4명(팀)에게는 각각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또한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안전·보건 슬로건’ 부문 최우수상 1명에게는 100만원, 우수상 2명에게는 각각 50만원, 장려상 4명에게는 각각 25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입니다.


 4  2022 힐스테이트 인테리어 디자인 리뉴얼


22년 힐스테이트 인테리어 디자인 리뉴얼 연출사진. 검증된 디자인과 색상 톤 안에서 전반적으로 깊이감 있고, 차분한 분위기를 구현하게끔 디자인했습니다.


현대건설이 변화하는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발맞춰 힐스테이트 인테리어 디자인을 리뉴얼했습니다. 2022년 힐스테이트 단위세대 인테리어는 검증된 디자인과 색상 톤 안에서 전반적으로 깊이감 있고, 차분한 분위기를 구현하게끔 디자인했습니다.
현대건설은 POE(Post Occupancy Evaluation, 거주후평가)조사 및 소비자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소비자층의 다양한 의견과 취향,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한편,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 시키기 위해 평면이나 마감재들 외에 ‘옵션 다양화’를 추진했습니다.  또한 같은 색상의 톤이라도 마감재를 달리하거나 패턴, 색상을 일부 조정해 등급별로 마감자재를 선택 할 수 있는 ‘마감 고급화 옵션’을 기획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리뉴얼한 인테리어 디자인은 ‘힐스테이트 금오 더퍼스트’에 처음 적용한 이래 순차적으로 현장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공간을 제공해 고객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5  현대건설 기술교육원, 2022년 교육생 모집


기술교육원생들이 실습장에서 실습을 하는 모습.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이 오는 3월까지 2022년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교육은 ▷플랜트전기 ▷건설장비실무 ▷에너지설계 및 시공관리 ▷스마트건설관리 ▷건설공정관리 등으로 5~7개월간 진행된다. 생애 최초로 국기 과정 수강 시 교육생은 교육비와 교재비, 실습비 등을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모집 기간 중 상시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해 예비 교육생들의 궁금증 해소의 시간도 마련했습니다.
교육 수료자는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등 동종 업계를 비롯해 협력사의 국내외 현장에 취업이 연계됩니다. 또한 지난해부터 실시 중인 현대건설 채용우대(특별채용, 실습제도)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원은 현대건설 기술교육원 홈페이지(edu.hdec.co.kr)를 통해 가능합니다. 지원 대상은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이 가능한 고졸 이상 취업 희망자로, 나이와 성별에 제한이 없습니다. 한편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은 현대건설이 직접 운영하는 고용노동부 승인 직업훈련기관으로 3년 연속 우수협력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1977년 개원한 이래 40여 년간 총 3만8000여 명의 우수한 건설기술 전문인력을 육성해 왔습니다.